2026년 설날(2월 17일)이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선물 보낼 준비 안 하고 계신 건 아니지? 사람들이 "다음 주에 보내야지" 하다가 접수 마감돼서 편의점 택배 찾아 삼만리 하는 경우가 진짜 많거든! 올해는 연휴가 화요일이라 배송 전쟁이 더 심각할 텐데 CJ대한통운과 우체국 택배 마감 일정을 정확히 확인하고 혹시 늦었을 때 써먹을 최후의 방법까지 3분 만에 체크해서 선물 배송 대참사를 막아보자고!
- 개인 방문(방문수거) 접수는 이번 주(2월 초)에 대부분 끝남
- 편의점 택배도 2월 10일(화) 전에는 보내야 안전함
- 늦었을 땐 고속버스 소화물이나 퀵서비스를 써야 함
1. 주요 택배사 마감 일정 (마지노선)
택배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연휴 시작 1~2주 전부터 개인 접수(방문 수거)를 제한하니깐 무조건 서둘러야 해
📦 CJ대한통운 및 일반 택배 (한진/롯데)
가장 물량이 많은 곳이라 마감이 제일 빠른데 특히 기사님이 집으로 오시는 '방문 택배'는 일찍 끝난다고 봐야 해
- 개인 방문 접수 마감: 2월 3일(화) ~ 2월 6일(금) 사이 (지역별 상이)
- 편의점 접수 마감: 2월 11일(수) 오전까지 추천 (일부 도서 지역은 더 빠름)
- 반품 수거 중단: 2월 초부터 이미 중단된 곳이 많으니 연휴 끝나고 신청해야 함
📮 우체국 택배 (가장 안전)
우체국은 그나마 가장 늦게까지 받아주지만 여기도 신선식품(상하는 음식)은 접수를 칼같이 제한하니 주의해야 해
- 방문 접수 마감: 2월 6일(금) 전후로 마감 예상
- 창구 접수 마감: 2월 10일(화) ~ 11일(수)까지 받아주지만 배송 지연될 수 있음
- 주의사항: 냉동/냉장 식품은 2월 6일(금) 이후 접수 절대 불가!
| 구분 | 추천 마감일 | 특이사항 |
|---|---|---|
| 방문 수거 (집으로 옴) |
2월 4일(수)까지 | 가장 빨리 마감됨 예약 필수! |
| 편의점/창구 (직접 가서 접수) |
2월 10일(화)까지 | 그 이후엔 연휴 끝나고 감 |
| 신선식품 (고기/생선/과일) |
2월 6일(금)까지 | 상할 수 있어서 접수 제한 |
2. "내 택배 어디쯤?" 배송 지연 조회 꿀팁
분명히 보냈는데 며칠째 "곤지암 Hub"나 "옥천 Hub"에 갇혀있으면 속이 타들어가는데 이럴 때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
🔍 허브(Hub) 탈출 확인법
네이버에 운송장 번호를 치는 것보다 택배사 전용 앱이나 '배송지킴이' 같은 어플을 쓰는 게 훨씬 상세하게 나와!
- 간선상차: 허브에서 분류를 마치고 우리 동네로 출발했다는 뜻 (희망적!)
- 간선하차: 허브에 이제 막 도착해서 분류 대기 중이라는 뜻 (여기서 2일 이상 걸릴 수 있음)
- 행낭포장: 작은 물건들을 큰 자루에 담는 건데 분실 위험은 적지만 시간은 더 걸림
3. 마감 놓쳤을 때 최후의 수단
바빠서 접수 시기를 놓쳤는데 꼭 설날 전에 보내야 한다면 일반 택배 말고 다른 방법을 써야 해
- 편의점 반값 택배 (GS25/CU): 자체 물류망을 써서 연휴 기간에도 배송이 멈추지 않음 (단, 편의점끼리 배송이라 받는 사람이 편의점으로 가야 함)
- 고속버스 소화물 (제로데이): 터미널에서 터미널로 보내는 거라 당일 배송이 가능함 (급한 전 부칠 때 최고!)
- 지하철 택배 / 퀵서비스: 같은 지역 내라면 비용이 좀 들더라도 이게 가장 확실함
반값 택배는 배송 기간이 일반 택배보다 1~2일 더 걸리니깐 고기나 생선 같은 건 절대 보내면 안 되고 썩지 않는 공산품(스팸, 샴푸 등)만 보내야 해!
설 택배 관련 자주 묻는 질문
| 질문 | 답변 |
|---|---|
| 토요일 배송해? | 배송은 함 택배 기사님들이 배송(갖다주는 것)은 하지만 수거(가져가는 것)는 안 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! |
| 편의점 접수 돼? | 접수는 가능 기계에서 접수는 받아주지만 수거 차량이 안 오면 연휴 내내 편의점 창고에 방치되니 의미가 없어 |
| 배송 언제 재개? | 2월 19일(목)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되지만 밀린 물량이 많아서 일주일 정도는 더 걸릴 거야 |